지리산 천왕봉과 노고단


오랜 만에 찾은 산... 결코 만만치 않았던 천왕봉. 왕복 8시간...


노고단은 완전히 산책로 수준 이었음... 가족 연인들이 함께 찾기 좋은 곳
지리산 뱀사골을 지나, 성삼재 휴게소에서부터 왕복 4시간...


노고단 돌탑의 유래: 노고단은 신라 화랑들이 이곳에서 수련을 하면서 탑과 단을 설치하고,
천지신명과 노고할머니께 나라의 번영과 백성을 안녕을 기원한 데서 유래됨.
6/4~5일 이틀간 찾은 지리산. 동료들과 함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피로를 풀수 있었던 좋은 시간...
천왕봉 등산으로 조금 힘들었지만, 다음날 노고단에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