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하군이 연주하는 미뉴엣.


13살의 나이에 아름다운 기타연주로 주목받고 있는 어린이.

기타에 몰입한 모습이 아주 섬세하고 부드럽게 느껴진다.

어릴적부터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하는 인생... 왠지 부러운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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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01:11 2009/06/04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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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스 2009/06/08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넌 나보다 컴퓨터를 일찍 시작 했지 않니. 지금도 충분히 나보다 젊고,.. 어릴적부터 .. 와 함께 하는 인생 너무 부러워 하지 말고 지금에 최선을 다하길...

  2. 옥승호 2009/06/09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선을 다하는 형의 모습을 본 받아야 할 듯 ^^
    전 요즘 반성 많이 해야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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