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일생이 여러 장의 사진으로 멋지게 표현된 광고.


요즘 가끔씩 휴대폰 속에 저장된 4년 전부터의 사진들을 본다.
역시, 해상도는 좋지 않지만 그 순간 순간의 기억들을 되새겨 줘서 정말 좋은 것 같다.

이러한 사진들을 좀더 모아서 영상을 만드는 것도 정말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역시 지름신을 먼저 영접해야 되는 것인가?

2009/07/09 18:27 2009/07/09 18:27
Thinking  |  2009/07/0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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