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you cannot measure it, you cannot improve it." — Lord Kelvin

구글이 '파워미터(PowerMeter)'라고 불리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냉장고, TV 등 주요 가전제품의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해당 가구의 컴퓨터를 통해 보여 준다.
구글에 따르면 파워미터를 사용해 보통 5~10%의 전력 소모량을 줄일 수 있다고 하며,
현재 내부 테스트를 완료하고, 수개월 내 전력회사들과 제휴를 맺고
일반인들이 파워미터를 쓸 수 있도록 공개할 계획이다. 구글의 서비스는 어디까지 이어질지...

http://www.google.org/powermeter
 
 

http://www.youtube.com/watch?v=6Dx38hzRWDQ
2009/02/13 10:08 2009/02/13 10:08
Thinking  |  2009/02/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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