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you cannot measure it, you cannot improve it." — Lord Kelvin
구글이 '파워미터(PowerMeter)'라고 불리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냉장고, TV 등 주요 가전제품의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해당 가구의 컴퓨터를 통해 보여 준다. 구글에 따르면 파워미터를 사용해 보통 5~10%의 전력 소모량을 줄일 수 있다고 하며, 현재 내부 테스트를 완료하고, 수개월 내 전력회사들과 제휴를 맺고 일반인들이 파워미터를 쓸 수 있도록 공개할 계획이다. 구글의 서비스는 어디까지 이어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