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바쁜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도 해소된다.

예전에 살던곳의 야경이 좋아서, 답답할 때면 옥상에 올라가 무심코 바라보기도 했고,
시험기간엔 창밖으로 보이는 집들의 불이 모두 꺼질 때까지 책을 보기도 했었던 기억이 난다.

자주 갈 수 없어 직접 볼 수 없지만, 집 근처 산에서 바라본 야경 사진으로 마음을 달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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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6 18:02 2009/05/16 18:02
Thinking  |  2009/05/1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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